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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

재경일보 2012년 2월 8일 기사중 일부입니다.


롯데, 호텔신라 등 여전히 필수메뉴 자리
동물보호단체, 판매 호텔 불매운동 검토중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최근 미국과 유럽, 아시아 국가들에서 샥스핀(상어지느러미) 요리를 반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국내 호텔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샥스핀 >요리를 선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롯데, 호텔신라, 웨스틴조선, 프라자, 워커힐 등 국내 특급 호텔들의 중식당과 시내 >고급 중국 요릿집에는 샥스핀 요리가 필수 메뉴로 자리하고 있다.

시내 한 특급호텔에서 샥스핀 찜 일품요리는 10만원대 안팎의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샥스핀은 중국요리의 게살스프, 해산물과 야채를 섞은 스프에 토핑 형태로 들어가는 >등 찜 요리와 스프 등에서 필수 재료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샥스핀의 대부분은 홍콩에서 수입된다.

가공업체들은 이들 제품을 물에 불려 냉동한 뒤 호텔 등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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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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