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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촬영하는 다이버들이 한국내 다이빙 센터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의견을 남겨주시고 함께 이야기 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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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jae 2011.12.02 14:20

    일단 당장 생각나는 두가지 적어봅니다.

    1. 수산 동/식물 채취하시는 다이버들과 같은 보트에 태우지 말아주세요.

    1. 장비 세척통(?)의 분리. 장비를 민물에 담궈 놓을 수 있는 곳이 조금만 더 컷으면 하고 최소한 카메라 장비와 다이빙 장비는 분리해서 세척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분리된 세척통에 용도를 표시해 주셔서 같은 용도로만 씌이면 좋겠습니다.

  • 하루 2011.12.02 15:08

    저두 은재님 생각과 동감...
    같은 보트도 싫지만, 절대 사이트 공유는 더더욱 안된다고 봅니다.

    머구리 다이버가 휩쓸고간 흔적...시러효...^^

    비록 똑딱이지만, 배위에 카메라 놔둘 박스하나 비치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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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jae 2011.12.02 16:05

    흑/백으로 나누어 배척하기 보다는 다이빙 자체의 즐거움이나 수중 촬영 같은 재미있는 꺼리(?)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도 좋겠습니다.

  • 하루 2011.12.08 17:17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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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D 2011.12.02 15:23

    1. 카메라를 셋팅하고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테이블과 콘센트를 만들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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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쇠(임재형) 2011.12.02 15:37
    우리 국내 영세한 리조트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아닐까요?? ㅋㅋㅋ저도 피싱하신분들과 배타는거 싫고 카메라셋팅실이 있었음 좋겠고 카메라 상처안나게 거치대 좀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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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jae 2011.12.02 16:03

    그래서 조금 조심스럽게 의견을 나누려고 합니다. 세척통 분리하는 것이 비용이 많이 드는 것 일까요?

    카메라 룸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 임창근 2011.12.03 13:08

    조은의견입니다. 리조트오너의 영세함보다는 다이빙 현시대에 따른 접근성의 부재함이라 봅니다. 돈 몇푼 안듭니다,,,

    사진하시는분들이 아주 고급스런 세척통도 좋켔지만  따로 촬영장비 세척통 만이라도 현실적으로 만족 하실듯 하구요,,,,

    자랑은 아닙니다만,,,96년도 부터 그리 준비하고 있었구요,,,지금도 하구있어요,,,

    조금의 생각 변화가 다이버를 감동케 할 수잇는 오너의 마인드와 의지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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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클론(강동완) 2011.12.02 22:06

    제주변에는 아직도 피싱좋아시는분들도 많고...사진좋아하는 분도...점점 늘어나고...

    저는 그냥....피싱가는분들이 있음...그쪽방향으로는 가지도 보지도 듣지도 안합니다..ㅋㅋㅋ

    괜히 이상한눈으로 볼필요도 없고....다 이상향(?)이 다른거니깐요...

    한번 피싱하시는분이랑 갔다가 물속에서 식겁한 일을 당한후에는....절대로....^^

    그대신...피싱장소가 아닌곳에서 하면...대놓고 한마디 합니다....잘 참는 성격이 아니라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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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코끼리(우한석) 2011.12.03 01:45

    사진 찍는 사람이 피싱하는 분들에게 피해만 준다는 그런 얘기가 좀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임창근 2011.12.03 13:14

    물고기,,,멍게 찾아 다니느라 정신들이 없는 먹거리 다이버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어줄 일이 있나요,,,

    "사람은 안 찍어주고 고기만 찍고... 내가 고기보다 못 하냐?" 라고 하는 다이버에게 한마디 하고 싶군요,,, 

    보기 않조으니까,,,아름다워 보이지 앟으니까 안찍어주죠,,,ㅋㅋㅋ

  • Yeonkyu Jung(정연규) 2011.12.03 09:54

    바다상황 어떻냐고 물어보면 과장하지말고 솔직하게 말해주세용~ *^^*

    - 리조트사장님의 바다와 손님의 바다상태의 판단기준이 너무 다르면 신뢰도가 급감해요~

     

    포인트설명을 조금 더 상세하게 해주세요!~ 조그만 배려가 다이버를 감동시켜요!~

    - 어초포인트입니다. 수심은 대충 20미터에요!~ 자연짬입니다. 이런 설명은 다이빙브리핑이 아니랍니다.

     

    포인트별로 촬영할수 있는 수중생물이나 피사체들을 사진으로 샵에 걸어주면 어떨까요?

    - 수중사진은 손님으로 오신 분들에게 부탁하면 실비(?)아니면 공짜로 주실거에요~ 그럼 샵의 레벨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여기선 뭐가 많이 잡힌다는 느낌의 사진은 안되요~

     

    리조트에 어류도감, 수중생물도감들을 비치해주세요!~ 정말로 리조트의 레벨이 쑥쑥 올라가는 느낌?

    - 단순 비치용이 아니라 손님들이 편하게 이용하도록 여기저기 툭툭 던져놓아주세요~ ㅎㅎ

     

    그리고 수중사진가분들에게!~

    다이빙시간을 꼭 정해놓고 그 시간을 지키면 어떨까요? 

    수중사진보다 중요한건 해양생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꼭 기억하시고 꼭 지켜주세요!~

    일반 펀다이버보다 장비가 많으니 배위에서 자신의 장비를 정리정돈잘해주세요.

    같이 동승한 펀다이버들이 관심을 보이면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세요.

    수중사진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 다이빙스킬을 열심히 익혀서 펀다이버들에게 모범이 되어주세요~

     

    주제가 "수중사진가가 국내리조트에 바라는 점"이라면 피싱부분에 대한 얘기는 여기서는 논외로 하는게 주제에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좋은 주제로 제안의 장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하루 2011.12.08 17:18

    백번 공감합니다!!!!!!!!

  • profile
    Soo(손동수) 2011.12.03 10:02

    피싱하는분들께 뭐라고 하기는 그렇죠...

    개인마다 입장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겠지만 저는 피싱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저는 피싱 않합니다...^^)

    인간이 하는 어로행위중 바닥까지 싹쓸이하고 치어까지 다잡는 그물질은 괜찮고, 작살을 들고 어느정도 성장한 고기를 선택적으로 잡는 피싱은 나쁜걸까요...?

    차라리 제주도처럼 유어장을 만들어서 합법적이고 정당하게 적당한 제한을 두어서 성어만을 골라 잡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게 국내 다이빙 여건상 맞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진찍는분들을 위한 배려는 사실 국내 다이빙샵들이 거의 전무한게 사실이죠...

    이 기회에 각자 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샵 사장님께 부탁해서 "카메라 전용 세척통" 명시해서 샵마다 비치하실 수 있도록 말씀이나 한번 드려보죠 뭐...

     

    안된다고 하시면 제돈으로라도 하나 마련해 놓겠습니다...ㅡㅡ;;

  • 임창근 2011.12.03 13:31

    입장이 다르다고 현재 불법적인 상황에도 피씽을 서로 인정 하라는것은 현실을 망각한 볼멘소리라고 할 수 박에 없군요,,,

    피씽을 정당화 하고픈 다이버들이 법을 고칠 수 있도록 운동을 하시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몰아서 사진가들을 배려하는 리조트가 전무라는 말씀도 성급 합니다.

    다양하게 사진가들이 리조트를 찾을 수 있더록 노력 하는 리조트도 있습니다.

    스스로 한국내 리조트를 몇군데 방문 하셨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자주가시는 리조트외 몇군데를 기준 삼아 말씀하시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 생각 합니다. 

    물론 한국내 리조트 오너들이 현실적 다이빙 변화에  다가설 수 잇는 마인드를 가지고 대응과 준비를 해야한다 생각 합니다.

    조은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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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손동수) 2011.12.03 13:43

    초면이신데 "볼멘소리"는 좀 표현이 과격하신듯... ㅡㅡ;;

    뭐 운동 좋아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저보러 운동을 하시라는것도 좀...

     

    국내는 현재 속초에 살고 있으며 뭐 알고있는 다이빙샵은 20여곳 정도 됩니다...

    "전무"라는 표현은 잘못되었을 수 있으나 너무 나무라시는것 같아 민망스럽군요... ㅡㅡ;;

  • 임창근 2011.12.03 14:24

    나무라는것으로 느끼셨다면 심히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제가 어찌 나무라겠습니가,,,,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손동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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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jae 2011.12.03 11:03

    수산 동식물 채취하는 다이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사실 제가 처음 의견에 언급한 잘못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그것에 대한 찬/반론은 소모적인 언쟁이 될 수 있으니 정연규님 말씀대로 원래 이 토론의 목적인 "수중 촬영을 즐기는 다이버가 국내 다이빙 센터에 바라는 것"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세척통에 대한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1. 수트,핀,마스크용

    2. bc, 호흡기용

    3. 카메라용

    이 정도로만 나누어져 있어도 훌륭한 배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Hyung Bae Cho 2011.12.03 12:46

    안녕 하세요...^^

    국내 다이빙 센터의 바라는 점...좋은 의견 입니다..

    전 숙박과 배가 좋으면 좋겠네요...아직도..보면..너무 리조트들이 영세하다보니..^^

    그래도 지금은 많이 좋아 지고 잇으니까요...너무 많은 걸 바라는것 보다는 조금식이라도 발전해만 간다면 전 바램은 없습니다.

    참 그리고 요즘 무슨 붐인지는 모르지만...머구리 하는 분들은 완전 바닥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역시 머구리는 안합니다..회원들과 사진을 찍는걸 좋아라 하고 비디오 찍는걸 좋아라 합니다.

    저역시 수원에서 아리랑 스쿠버를 운영하는 사람으로...머구리...없으면 좋겠죠...하지만 없어질수는 없는 듯 합니다.

    서로의 관점이 틀립니다...

    혹시 여기 계시는 분들중에 단 한번도 물에서 잡은게 없으십니까...??

    사진/비디오...마찬가지로 수중 생물에 스트레스를 주는 건 마찬 가지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거는 간단합니다..

    누가누구를 욕하고 뒤에서 얘기하고 그러지는 마시고...서로의 관점이 틀리니..어쩌겠습니까..안그래요...

    한사람 한사람이 지켜 나가면 더 좋은 다이빙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갑자기 바꿀려면...탈이 생깁니다..천천히 하나씩 하나씩...순서대로가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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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서동성) 2011.12.03 14:23

    저도 장비세척통 한표 꾹........^^  다만.. 유지관리를 잘해줘야 합니다.

     

    세척통에 장비 넣기 싫을정도로 지저분하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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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 (김대학) 2011.12.03 14:37

    저는 요구를 하기보다는 일단, 현실을 봐야하는 입장입니다. 저를 현실에 적응시켜야 한다고 할까요?


    아직, 한국의 실정을 몰라서인데, 배우게 되면서, 일단은 받아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이, 오늘의 모습은 수많은 이유로 만들어진 것일테고, 그 이유들로 인해 바로 내일 변할 일은 아니라 느껴집니다. 다만, 서비스 제공자들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비자가 보다 선호하는 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분들이 반가울 뿐입니다.


    다양한 의도의 다이빙 활동이 이루어지겠고, 각자의 다이버분들 또한, 자신에게 좀더 좋은 서비스를 선택하시겠죠. 그래서 다이버나, 샾들이 모두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1. 다이버의 요구에 친절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긍정 또는 부정의 대답도 답변의 방법에 따라, 고객의 호감도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2. 장비세척은 바다다이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절차입니다. 물론, 샾에서도 당연히 편리함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죠. 촬영가의 촬영장비 세척에 대해 조금만 더 배려해주시면, 나서서 광고하고 다니겠습니다.

    3. 촬영가의 장비 운반시 당연히 도움을 주려 노력하시겠죠. 이런 것은 계속 진행해 주세요.

    4. 선상에서 카메라 장비를 위한, 마른 수건 몇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만 해 주셔도 촬영장비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촬영가가 준비해야할 것이지만, 가끔 잊기도 하죠. 그럴때, 도와주시는 샾의 일원이 계시면, '고맙습니다'란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5. 볼멘소리만 하며, 요구만 해서 죄송합니다. 샾에서도, 이런 것은 어떤가요? 라고 물어주시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화는 문제해결, 또는 현실 개선에 무척이나 도움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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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사진사(허세창) 2011.12.03 17:19

    저위에 강동완님 이야기에 동감 합니다

    지금은  센터에 바라는점을  ㅎㅎ

    피싱을 하시는 분들은 나름 그쪽에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피싱을 할것이고

    사진을 하시는 분들은 사진에 재미를 느끼기 때문에 사진을 할것입니다

    지금은 다이빙 센터에 바라는 점이기 때문에 피싱이 나쁘다  사진찍는 사람들이

    동식물에게 주는 스트레스가 어떻다라는 이야기 보다는

    센터에 바라는점을 이야기로 나눴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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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D 2011.12.08 10:38

    사장님들께서 수중 생물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 주셨음 좋겠습니다.


    어느시기에 어딜가니 어떤 생물이 있더라.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샵에 도감을 비치하는것은 누구나 다 할 수있지만 사진가들이 원하는 피사체를 파악해서 소개해주시면 좋지 않을까합니다.


    사장님께서 사진을 찍으신다면 더더욱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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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칭(노충열) 2011.12.09 12:57

    1. 바다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어느정도는 다이빙스킬이 완성된 상태에서 수중촬영을 하시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질 수는 있겠지만

           어렵게 시간을 내서 촬영에 나섰는데 전화상으로는 파도만 약간 있어여~ 하고 갔는데 풍랑주의보 떨어지기 일보 직전인

           바다를 보면 참 뭐라 할 말이 없었던 적이 왕왕 있어서리....쩝...

     

    2. 촬영장비만 따로 세척할 수 있는 세척통 배치 (가급적이면 배에도 임시 세척통을 배치해주면 금상첨와겠습니다.)

          촬영장비를 위한 세척통 비치뿐만 아니라 이곳에는 촬영장비만 넣어주세요라고 표말을 붙혀놨으면 좋겠습니다.

          따로 비치된 세척통에 카메라 세트 담궈놓고 화장실 다녀오니 슈트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는....T_T

          일반다이버분들이 몰라서 그런거니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배려를 하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3. 제대로 된 브리핑과 다이빙 통제

          자주 가는 곳이야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안내도를 동원한 제대로 된 브리핑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정보는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다이빙 시간등을 통제해서 불필요한 대기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것도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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