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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hootout
수중 촬영 질문과 답변 - Underwater photo and videography Q and A
캐논 500디 사용하고있구요..
물속에서 250까지는 그래도괜찮은데 1/320 넘어가면 셔터막이 보입니다.
근데~ 물밖에서는 괜찮아요..1/4000도 괜찮고~~
물속에서 셔터막이 느리게 움직이는걸까요? 왜 물속에서만 아래 검게 사진이 짤리는지..
스트로브가 터지는 속도랑 관련이 있는건가요? 그것도 잘 이해가.....@___@!
궁금합니다~~~*~*~*
제 머리속으로는 쉬이..이해가 ㅠ.ㅠ
정상입니다. 원래 캐논 500D의 플래쉬 싱크 속도가 1/200sec 입니다.
동조 방법 그리고 외장 스트로브 종류와도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1/320 까지도 셔터막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물밖에서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자연광이 많이 들어가서 구분이 되지 않았을겁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 해 보시면 금방 구분이 갑니다.
제 생각도 정상입니다.
다만 '고속동조'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각합니다.
외장 스트로보가 동일 회사 제품(캐논 582EX-II 등) 내지는 고속동조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서텨막이 움직이는 1/200sec이하에서 고속동조로 '약하게' 그리고 '자주' 발광하기에
전체적으로 셔터막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중촬영의 경우 대부분 범용 스트로보를 사용하는데 이경우는 고속동조로 세팅을 해야만
셔터막이 나오지 않겠지요.
첨부해드리는 글을 보시면, 고속동조와 관련한 일반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visionstyler.com/3823509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거나 제가 틀렸다면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카메라의 x-sync 속도 이상의 HSS(high speed sync)는 스트로브에서 지원해야 하는데 제가 알기로 수중용 스트로브중에 HSS를 지원하는 것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다만 스트로브 광량(빛의 지속 시간)이 강한 스트로브의 경우 x-sync를 조금 넘겨서도 씽크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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