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 장성에 안성현입니다~

 

사진가에게 보정은 필요한가 아니면 절대 안되는가 라는 문제로 항상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솔직히 보정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보정을 통해 사진이 무한적이고 원본과는 전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주위에서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 사진을 찍는 정성이 없어지고, 대충찍고 보정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거 같음)

 

그래서 수중 촬영 시 일일이 수동으로 스트로브를 조정하고 조리개, 셔터스피드까지 미세한 조정을 통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라이트룸 4를 구입 후 톤 조절을 통해서 광량이 부족한 사진을 밝은 사진으로 바꾸는

 

아주 획기적??이고 간편한(저에게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IMG_3736.jpg

(보정 後)

 

IMG_3736-2.jpg

(보정 前)

 

 

위사진은 지난주 4월 15일 매물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밑에는 보정 전이고 위 사진은 간단한 톤조절(노출, 대비)을 통해

 

피사체에 밝기를 조절하였습니다.

 

 

여러 사진 작가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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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