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동안 야간 1회, 선셋 1회 다이빙을 하면서 스눗촬영(seahorn 스눗 사용)을 연습했습니다.


역시 쉽지 않습니다.


60mm 마크로 렌즈로 시도했습니다만, 여기에 105mm+디옵터까지 장착하고 스눗을 사용하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Z240의 타겟라이트만 가지고 포커싱을 잡을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거의 대부분 핀이 나가 허탈했습니다.


다시 라인 스눗으로 돌아가야 할 듯 합니다. 라인 스눗의 최대 단점인 조광+포커스 라이트 확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문제이군요.


고릴라포드 + 광케이블또한 좋은 스누팅 방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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